오늘은 8월에 생일을 맞이한 아이들을 위한 즐거운 생일 파티가 열렸습니다. 이번 달 주인공은 칫먓린, 수수카인, 때툰뚜, 와인표진, 줴때빠이, 푸삐에송, 슌삐에떠따 학생입니다.
오전에는 한국 후원자님들께서 보내주신 팔찌와 열쇠고리 재료로 3·4학년 학생들이 직접 팔찌를 만들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어서 종이접기로 나비와 배를 접으며 서로 웃고 도우며 창의적인 활동을 즐겼습니다.
오후에는 기다리던 생일 파티가 시작되었습니다. 마리아 수녀님께서 파티를 인도해 주시고, 마가렛 수녀님은 학생들을 위해 기도해 주셨습니다. 안나 수녀님은 생일을 맞은 학생들에게 정성스럽게 준비한 선물을 전달했고, 1학년 학생들이 준비한 축하 노래가 분위기를 더욱 따뜻하게 만들었습니다. 매달 한 학년씩 돌아가며 축하 노래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어 촛불을 켠 케이크를 함께 나누고, 선물과 특별상 시상이 있었습니다. 이번 달 특별상은 4학년 째진아웅 학생이 받았습니다. 그는 예전에는 반에서 꼴찌였지만 성실한 노력 끝에 성적이 무려 10등이나 오르며 놀라운 성장을 보여주었습니다. 또한 공부방 생활에도 모범을 보이며 숙제를 충실히 하고 친구들과도 잘 지내고 있어 큰 격려와 축복을 받았습니다.
생일날 특별한 식사로는 학생들이 가장 좋아하는 치킨밥을 준비했습니다. 아이들은 맛있게 먹고도 더 먹고 싶다며 즐거워했으며, 웃음과 기쁨이 가득한 식사 시간이 되었습니다.
특히 새로 들어온 학생들은 처음엔 낯설어 웃음이 적었지만, 이제는 함께하는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점점 밝아지고 있습니다. 매일매일 즐겁게 공부하고 서로 어울려 지내는 모습이 참으로 사랑스럽습니다.





















오늘은 8월에 생일을 맞이한 아이들을 위한 즐거운 생일 파티가 열렸습니다. 이번 달 주인공은 칫먓린, 수수카인, 때툰뚜, 와인표진, 줴때빠이, 푸삐에송, 슌삐에떠따 학생입니다.
오전에는 한국 후원자님들께서 보내주신 팔찌와 열쇠고리 재료로 3·4학년 학생들이 직접 팔찌를 만들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어서 종이접기로 나비와 배를 접으며 서로 웃고 도우며 창의적인 활동을 즐겼습니다.
오후에는 기다리던 생일 파티가 시작되었습니다. 마리아 수녀님께서 파티를 인도해 주시고, 마가렛 수녀님은 학생들을 위해 기도해 주셨습니다. 안나 수녀님은 생일을 맞은 학생들에게 정성스럽게 준비한 선물을 전달했고, 1학년 학생들이 준비한 축하 노래가 분위기를 더욱 따뜻하게 만들었습니다. 매달 한 학년씩 돌아가며 축하 노래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어 촛불을 켠 케이크를 함께 나누고, 선물과 특별상 시상이 있었습니다. 이번 달 특별상은 4학년 째진아웅 학생이 받았습니다. 그는 예전에는 반에서 꼴찌였지만 성실한 노력 끝에 성적이 무려 10등이나 오르며 놀라운 성장을 보여주었습니다. 또한 공부방 생활에도 모범을 보이며 숙제를 충실히 하고 친구들과도 잘 지내고 있어 큰 격려와 축복을 받았습니다.
생일날 특별한 식사로는 학생들이 가장 좋아하는 치킨밥을 준비했습니다. 아이들은 맛있게 먹고도 더 먹고 싶다며 즐거워했으며, 웃음과 기쁨이 가득한 식사 시간이 되었습니다.
특히 새로 들어온 학생들은 처음엔 낯설어 웃음이 적었지만, 이제는 함께하는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점점 밝아지고 있습니다. 매일매일 즐겁게 공부하고 서로 어울려 지내는 모습이 참으로 사랑스럽습니다.